2018 해운대모래축제
  • 2018.05.19 ~ 2018.05.22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2로 11 (중동)
  •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구남로 일대
  • 해운대구 관광문화과 문화축제팀 051-749-4061~5
  • http://sandfestival.kr
  • 서울남부터미널 or 동서울종합터미널 -> 부산 해운대행 경남고속버스 탑승 -> 해운대 수도권 시외버스정류소 하차 ->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도보로 약 10분 이동 -> 축제 즐기기
  • 세계 유일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 테마 축제 '해운대 모래축제' 가 2018년 5월 19일부터 5월 22일까지 4일 동안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지난 2005년 APEC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첫 걸음을 뗐던 모래축제는 이제 해운대를 넘어서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2018년 해운대모래축제는 최고의 모래작가 5개국 11명을 초청하여 제작하고 모래조각 뒷면에 행복키워드로 포토존 및 관람 데크길을 조성하여 그 어느 때보다 축제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백사장을 캔버스 삼아 풀어놓는 모래조각 작품들과 이에 도전하며 솜씨를 뽐내는 시민 모래작품대회, 모래조각가의 등용문 샌드아티스트 경연대회, 모래 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썰매타기,모래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찾는 모래속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해마다 축제의 콘셉트를 정하여 주제에 맞는 모래조각 작품과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올해는 과연 어떤 프로그램을 할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도록 하여 축제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2018년 해운대모래축제는 ‘영웅, 모래로 만나다' 를 주제로 하여 해운대해수욕장 전체를 남녀노소, 가족, 연인,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한다.

    사람과 자연이 소통하고 세계인이 참여하는 진정한 어울림과 소통의 축제로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 뛰놀던 백사장에서의 추억을 즐길 수 있는 해운대모래축제가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주변에는 야경이 아름다운 마린시티,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삼포, 은은한 달빛 아래 산책하기 좋은 달맞이길 등 유명한 관광 명소가 많이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져 있다.